제주 소상공인 5년 생존율 40%…10곳 중 6곳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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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8-27 13:41 조회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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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창업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이 40%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오늘(27일) 호남·제주지역소상공인 경제 변화상 통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지역별 소상공인 1년 생존율은 전남 72.0%, 제주 71.4%, 광주 68.0%, 전북 65.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 기준 소상공인 5년 생존율은 제주 40.3%, 전남 40.2%로 40%대를 유지했지만 광주 37.8%, 전북 37.8%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 업체 10곳 중 6곳은 5년을 버티지 못한 것입니다.
2023년 소상공인 사업당 매출액은 광주가 1억6천6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전남 1억6천580만원, 전북 1억4천790만원, 제주 1억3천610만원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지역의 경우 2019년과 비교하면 510만원이 증가헀으며, 증감률은 3.9%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2023년 소상공인 산업별 사업체당 매출액은 농업, 임업 및 어업이 3억8천5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도매 및 소매업 2억4천440만원, 건설업 2억4천300만원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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