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주민참여예산 확대…청년지원 확대, 공영관광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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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13 10:37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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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모두 238건, 1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2025년 224건, 105억 원보다 14건, 21억 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3월부터 주민참여예산 집중 공모와 예산학교 운영, 읍면동 숙의 컨설팅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의 병원 진료와 귀가를 돕는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에 8억5천만 원, 청년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청년교육 프로그램’에 2억 원, 이동 약자를 위한 ‘제주곶자왈도립공원 무장애 탐방로 조성’에 5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관광 분야 주민제안을 시범 도입해 5건, 14억 원의 신규 관광사업을 발굴했고, 청년정책협의체를 통해 청년사업도 전년보다 확대됐습니다. 이와 함께 읍면동 사업에만 210건, 78억 원이 편성돼 생활 밀착형 투자가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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