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시민 바람 정책으로…‘2026 신바람 공유회’ 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0 11:42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제주시가 ‘시민의 바람을 완성하는 제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관내 2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 신바람 공유회’를 추진합니다.
이번 공유회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바람을 정책으로 구체화해 ‘민생회복’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내일(21일) 구좌읍을 시작으로 각계각층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 접수된 시민들의 바람은 즉시 해당 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를 거치게 되며,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은 건의자에게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할 예정입니다.
또한 예산 확보나 법령 검토가 필요한 복합민원은 제도개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결의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할 방침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