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사업장 발생 폐기물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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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1 10:40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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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2026년 사업장 발생 폐기물 관리 강화를 위해 정기 점검에 나섭니다.
서귀포시는 2월부터 2개 반, 2인 1조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30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점검 항목은 사업장 허용보관량 준수 여부를 비롯해 보관장소 내 소화시설과 CCTV 설치 여부, 폐목재 보관기준 준수 등 법정 기준 이행 여부입니다.
시는 정기 점검과 함께 민원 제보나 위반 의심, 허용보관량 초과 사례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관리법'과 '통합지도·점검규정'에 따라 추진되며, 필요할 경우 사업장별 연 2회 이상 점검으로 확대됩니다.
특히 최근 2년 이내 위반 이력이 있는 중점관리 대상 10개 사업장과 토평공업단지 내 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연중 실시합니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안은 현지 시정과 경고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불법 매립이나 투기 행위에 대해서는 고발과 수사 의뢰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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