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환영…도정 비전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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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3 14:01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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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계획과 관련해 오영훈 지사 측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는 오늘(23일) 입장문을 내고 이달 30일 제주에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제주 타운홀 미팅 계획을 공개하며, 제주를 태양광과 풍력 기반의 탄소중립 선도 지역이자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에너지 대전환의 섬’과 ‘세계적 관광수도’, ‘지역경제 혁신 중심지’로서 제주가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영훈 지사 측은 이 같은 비전이 민선 8기 도정이 추진해온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복지 기본사회 실현과 녹색 전환, 산업경제 혁신, 문화콘텐츠 육성, 연방자치도 추진 등 주요 비전과도 상당 부분 일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 지사는 “대통령과 함께 약속한 변화를 제주에서 가장 먼저 완성하겠다”며 “제주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 측은 이번 타운홀 미팅이 제주를 넘어 국가 성장과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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