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소상공인 수도요금 50% 감면…골목경제 회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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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3 14:01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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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갑)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관광 소비 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외식업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상수도 요금 50%를 6개월간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23일) 보도자료를 내고 물가와 경기침체, 관광 소비 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상수도 요금의 50%를 6개월간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지금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고정비를 줄이는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공공요금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민생행정의 출발”이라며 “도민의 삶을 세밀하게 살피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정책은 이재명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기조에 맞춘 것으로, 전기와 수도요금 등 공공요금 부담 완화 정책과 연계해 제주 실정에 맞게 구체화한 방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관광업과 외식업 등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설계되며, 영세·중소 사업장에 지원이 집중되도록 기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하게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추진하되, 최종 지원 규모와 대상은 재정 여건과 형평성을 고려해 조정될 예정입니다.
문 의원은 “관광 회복 효과가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부담을 줄이는 정책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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