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디지털콘텐츠 활용 기대... '드림노트북' 배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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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2-18 16:10 조회2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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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시행중인 드림노트북 배부가 이달 28일까지 진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사전신청을 받은 도내 중학교 신입생 6천290명에 대한 드림노트북 배부가 17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드림노트북 지원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김광수 교육감의 주요 정책중 하나로 올해부터 시작하는 AI디지털교과서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학생들 스스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만들어가도록 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또한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시작될 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AIDT)의 원활한 환경을 위해 192개 학교에 무선 네트워크 1차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선이 필요한 교실의 경우 저성능 무선 AP를 교체하고 무선망 확충 사업을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입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중학생 스마트기기 보급 및 학습 인프라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미래 교육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더욱 효율적인 학습환경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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