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직자 대상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 오는 2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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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2-20 10:32 조회1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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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도청과 도의회, 도교육청 소속 공직자 223명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모두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 발대식은 24일 오전 8시 제주도청 중앙현관 앞에서 열리고, 도지사와 교육감을 비롯해 제주도 사이클연맹, 도 자전거 동호회, 제주대학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18일 도청 탐라홀에서 시범사업 참여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자전거 이용 인프라 확충, 보급 확대, 도민 인식 제고 등 3대 중점과제 추진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을 본격화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연삼로와 연북로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타당성 조사하고 전농로를 사람 중심 도로로 조성하는 등 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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