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직항전세기 확대 추진…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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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4 16:53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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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전경.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제주 관광시장 활성화와 국제 관광수요 확대를 위해 ‘2026년 직항전세기 인센티브 및 아웃바운드 모객 광고 지원사업’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해외 주요 도시와 제주를 연결하는 직항전세기 운항 확대와 여행상품 모객 활동 지원을 통해 제주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에, 공사는 전세기 운항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도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모객 광고비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관광시장 다변화와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입니다.
사업은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제주를 연결하는 정기 직항노선이 없는 해외 도시의 전세기 운항 노선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집니다.
공사는 전세기 운항 실적과 외국인 관광객 수송, 관광상품 구성 요건 등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도내 여행업체의 모객 광고 활동에 대해서도 일정 비율의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 공고 이후 관련 문의가 잇따르면서 공사는 보다 많은 업계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 안내와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사업 관련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www.ijto.or.kr) 알림마당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문의는 공사 관광마케팅팀(064-740-6035)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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