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1946년 이후 '민간 옛 기록물' 무상 기증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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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22 17:10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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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이호테우해수욕장제주도가 1946년 도(道)로 공식 승격된 이후 이어져 온 제주의 변화상과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민간 소장 옛 기록물을 수집·기증받습니다.
수집은 무상 기증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1946년 이후 제주의 역사, 행정, 문화, 생활상 및 시대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문서 등 모든 형태의 민간 기록물입니다.
주요 수집 분야는 도제 실시 및 행정 역사, 체육·문화시설과 각종 행사, 새마을운동 및 지역개발, 제주도민의 생활상과 시대적 변화 등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기증 희망자는 제주도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전자우편(taryoung7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기증된 자료는 민간기록물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존 여부가 결정됩니다. 보존 대상으로 확정된 기록물은 제주지방자치사료관에 전시·보존되며,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가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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