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댓글은 일괄삭제합니다. 최근 부적절한 댓글이 늘어 당분간 댓글 기능을 차단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제주뉴스

‘별빛 산행부터 일출 투어까지’…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프로그램 사전 예약 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20 11:13 조회9회 댓글0건

본문

외국인 대상 글로벌 아카데미
외국인 대상 글로벌 아카데미

‘2026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주요 프로그램의 사전예약이 오늘(20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됐습니다. 

2026 세계유산축전은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열립니다.

사전예약 대상은 ▲세계자연유산의 길을 직접 걷는 ‘워킹투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을 탐험하는 ‘특별탐험대’ ▲세계자연유산과 함께 살아가는 마을 이야기를 만나는 ‘유산마을 이야기’ ▲한라산의 밤을 오르는 ‘별빛산행 일출투어’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세계유산 탐험버스’ 등 다섯 가지입니다.

앞서 ‘유산마을 이야기’는 7월 18일 김녕리에서 제주 어촌의 공동체 문화를 담은 ‘멜 후리는 소리’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8월 12일 행원리에서는 제주 해녀의 삶을 담은 ‘해녀노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글로벌 아카데미’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24개국 25명이 2박 3일 동안 제주 세계유산을 체험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제주유산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유산마을 이야기’는 9월 19일 성산리의 세계유산과 역사, 주민의 삶을 통해 제주유산과 마을이 함께 써온 이야기를 만나는 자리가 이어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