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9월부터 두 달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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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28 13:41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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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가 관광 약자들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신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이 장벽 없이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해부터 연 1회에서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 운영됩니다.
9월 1일 혼디누림터에서는 ‘열린 관광 콘서트’가 열리고, 10월 31일 제주올레 10코스 송악산~사계 휠체어 구간에서는 휠체어 마라톤이 펼쳐집니다.
또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지체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제주 여행을 지원하며,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등 117개 관광사업체와 60개 공영관광지는 할인과 동반 서비스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합니다.
프로모션 정보는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의 ‘모두를 위한 제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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