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수 자원봉사자, ‘사회복지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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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6 10:56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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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으로 26년간 제주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한복수 자원봉사자(정혜사 신도)가 ‘제17회 사회복지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등재자로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 사회복지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등재자로 한복수 자원봉사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자원봉사자는 지난 2000년부터 도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 지원과 교육, 예술 등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현재까지 자원봉사 실적관리시스템 VMS 기준으로 모두 1천265회, 2천745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습니다.
특히 배움을 통해 쌓은 전문성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누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봉사활동으로 연결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해왔습니다.
한복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등재 기념패는 오는 18일 오후 2시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입니다.
한편 ‘사회복지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은 제주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역대 등재자 명단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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