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전국체전 경기장 수도꼭지 44곳 수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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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1 16:10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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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수도꼭지 44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경기장 수돗물의 수질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검사 항목은 총대장균군과 대장균,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 탁도 등 5개 항목입니다. 검사 결과는 상하수도본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상하수도본부는 앞서 지난 9월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경기장 수도꼭지 33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든 지점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체전 기간 경기장 수돗물과 관련한 민원이 접수될 경우 현장조사와 수질검사를 즉시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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