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규정 개정되며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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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3 15:38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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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주대병원 전경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이 바뀌면서, 제주에도 상급종합병원 지정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개정된 규정에 따라 진료권역의 소요병상수보다 의료기관의 허가병상수가 많더라도, 지정기준을 충족하면 권역별로 최소 1곳은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됩니다.
제주권역의 소요병상수는 545병상인데, 지정을 신청한 제주대학교병원은 655병상, 제주한라병원은 550병상으로 두 병원 모두 이를 넘어 그동안 지정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두 병원은 현재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난 9월 현장평가를 마쳤고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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