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민주 진보교육감 후보들과 '공교육 혁신' 과 '교육 불평등 해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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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2 17:48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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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전국 민주진보교육감 예비후보들과 함께 '교육대전환 공동공약'을 발표하고 공교육 혁신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외쳤습니다.
고의숙 예비후보는 오늘(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교육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시 경쟁 해소와 공교육 정상화, 대학 서열체제 해소, 고교 평준화 내실화, 민주주의 교육 확대, 기후위기·AI 교육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공동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고의숙 제주교육감 예비후보를 비롯해 안민석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정근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등 전국 15명의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참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입시 경쟁과 서열 중심 교육체제를 넘어 학생 성장 중심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교육대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진보교육감 예비후보연합은 입시 경쟁 교육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 선진국 수준의 대입자격고사 도입과 내신·수능 절대평가 전환, 대학 서열체제 해소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성과를 위해 대학간의 공동학위제와 학사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해 고교 서열 구조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을 위한 평등하고 수평적인 교육 체제를 확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무엇보다 미래를 대비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실현을 약속하며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을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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