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여직원 상습 성추행 제주시청 간부 공무원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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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2 16:13 조회6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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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파면됐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제주도인사위원회는 제주시청 전 국장 A씨(59)에 대한 파면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 1월 19일자로 A씨를 직위해제해 업무에서 배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자신의 집무실에서 20대 부하 여직원 B씨를 강제로 껴안는 등 수차레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상습강제추행 혐의로 구속기소돼 오는 23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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