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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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6 15:36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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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대병원은 이번 선정으로 도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만성신장병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복막투석은 환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혈액투석과 달리 일상생활 유지에 장점이 있습니다.
제주대병원은 오는 2028년 말까지 재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의 1대1 교육과 상담, 비대면 모니터링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합병증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만성신부전 환자의 안전한 치료 환경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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