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방세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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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7 16:06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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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오는 4월부터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관리와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 및 실태조사 6명과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인력 2명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운영됩니다.
이번 체납관리단 채용에는 총 40명이 지원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 상담을 실시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현장 방문을 병행해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읍·면·동 복지 담당자와 연계해 긴급복지, 취업 지원 등 공공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
반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와 사전 예고 활동을 상시 실시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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