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태양광 전력으로 지하수 뽑는 시대 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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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9 13:54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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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제2취수원 내 유휴공간에 204.8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친환경 전력을 생산합니다.
이번에 구축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고효율 태양광 패널 320장으로 구성됐으며, 연간 약 26만kWh 이상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산된 전력은 지하수를 취수하는 제2취수원 시설 운영에 전량 활용될 예정입니다.
제주개발공사의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은 에너지 절감 중심의 관리에서 나아가,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직접 생산·활용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제2취수원 태양광 발전설비 운영을 시작으로 사업장 내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건설 중인 ‘L6 스마트팩토리’에도 3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추진해 재생에너지 생산·활용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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