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석 연휴 "종이상자·포장재 올바른 분리배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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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3 13:50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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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추석 연휴 쓰레기 적체를 막기 위해 추석 당일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앞당깁니다.
제주시는 내일(24일) 밤 9시, 서귀포시도 내일 밤 10시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수거를 시작하며 나머지 연휴 기간은 평소대로 진행됩니다.
연휴 동안 종합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특히 명절에는 선물세트와 과일 소비가 늘면서 종이상자와 스티로폼 등 포장 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을 당부했습니다.
과일과 선물용 종이상자는 테이프와 운송장을 떼어내고 접어서 배출해야 하며, 스티로폼 상자는 내용물을 비우고 테이프와 상표를 제거한 뒤 재활용품으로 내놓아야 합니다.
비닐류 등 포장재도 내용물을 비우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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