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추석 맞아 도내 취약계층 500가구에 행복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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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3 14:30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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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가 어제(22일) 추석을 맞아 도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500가구에 'Happy+ 행복나눔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총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지원으로 결손아동 500가구와 중장년 1인 100가구, 독거노인 200가구 등에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삼다수가 순차적으로 전달합니다.
이와 함께 공사 임직원들 역시 자발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열고 푸드뱅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김도영 공사 사장은 "이번 나눔이 풍성한 한가위의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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