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여름 휴가철 하천 물놀이 안전관리 총력...현장 예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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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28 10:43 조회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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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물놀이 구역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안전관리는 최근 폭염특보 등으로 하천 물놀이 구역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월대천과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월대천은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 요원 6명을 배치했습니다.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옹포리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수상안전요원 6명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주요 안전관리 사항은 물놀이 기본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기상특보에 따른 수위 상승 여부 점검, 구명조끼 등 안전점검, 수상안전요원 정취이 근무 확인 등입니다.
제주시는 월대천과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을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지정된 물놀이 장소 이용 등 필수 안전수칙에 대한 안내와 계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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