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관음사 탐방로 24일 전면 재개방…21일부터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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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8 14:46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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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탐방로낙석방지시설 보수와 위험 구간 데크 교체로 통제됐던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삼각봉~정상)가 오는 24일 전면 재개방합니다.
재개방에 따라 이 구간을 이용하려는 탐방객은 21일 오전 9시부터 한라산 탐방예약시스템(https://visithalla.jeju.go.kr)에서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8월 1일부터 보수공사를 벌여 관음사 탐방로의 훼손된 낙석방지책을 정비하고 위험 구간의 노후 데크를 전면 교체했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관음사 지구를 포함한 5개 지구(어리목, 성판악, 영실, 돈내코)에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탐방로 안전 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개방을 앞둔 23일까지는 관음사 지소팀을 중심으로 탐방로 현장 점검과 환경정비를 이어가고,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탐방객 안내에도 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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