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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 월동무 수출, 농가들의 주름 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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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26 14:06 조회4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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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무 수출이 당초 계획량을 달성하면서 가격하락에 고심하던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성산일출봉농협이 추진하는 지난해(2018년) 월동무 수출이 올해(2019년) 당초 계획량 1천500톤을 완료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월동무는 따뜻한 겨울 날씨로 생산이 과잉되면서 생산예산량이 지난해산 339천톤보다 6%증가하면서 가격 폭락을 가져왔습니다. 

성산일출봉농협은 월동무 수출을 예년보다 앞당겨 지난해 11월 미국에 20톤을 수출한데 이어 일본, 유렵, 캐나다 등 해외 시장을 다변화하며 오늘까지 목표량 1천500톤을 마무리했습니다.

농협이 수출을 확대하는 이유는 외국의 고정 거래처를 유지함과 동시에 생산과잉시 물량을 수출하며 가격 안정에 보탬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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