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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선택 아닌 필수’...한치 앞 모르는 자연환경에 가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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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21 16:28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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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농작물재해보험이 올해(2109년)부터 무, 당근 등 5개 품목으로 확대되면서 가입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이 오늘(21일) 발표한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사업현황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입건수는 68.3%, 가입면적은 128.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총국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율 증가에 대해 80여회의 현장교육과 농업인 홍보 강화와 지난해(2018년) 태풍 ‘솔릭’의 피해로 농가들의 농업재해에 대한 인식 전환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올해 10월 18일 기준 5천821농가에 250억의 재해 보험금이 지급됐고, ‘미탁’ 등 올해 가을 태풍으로 인한 보험금 추가 지급은 늘어날 전망입니다.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율은 증가하고 있지만 이중 지원 논란으로 보험 재가입이 불가한 만큼 앞으로 이에 대한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비율은 국비 50%, 도비 25%이며, 자부담은 1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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