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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지난해 제주 기후 ‘들쑥날쑥’...불안정한 기상 이변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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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4 15:3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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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2020년) 제주지역 기후는 들쑥날쑥한 기온변화에다 가장 긴 장마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14일) ‘2020년 기후특성 분석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연평균기온은 16.8도이며 지난 1961년 이후 최근 5년 중 4년이 상위 10위 내에 기록되는 온난화의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 1월과 겨울철은 역대 가장 높은 기후변화 속에 이례적으로 따뜻했습니다.

3월과 4월은 심하게 기온차가 널뛰었고, 6월부터는 폭염이 지속되다가 7월에는 선선한 날이 많았습니다. 다시 8월에는 기온이 올라 여름철도 기온이 들쑥날쑥했습니다.

장마철은 49일로 역대 가장 긴 장마였고, 집중호우도 잦았습니다.

그리고 태풍은 23개가 발생한 가운데 그 중 4개가 8~9월에 제주에 집중적으로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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