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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추석대비 물가 안정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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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8-24 16:19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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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다음 달(9월) 17일까지 추석 대비 물가안정대책반을 본격 가동합니다.

제주도는 물가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개인서비스, 상거래질서 부분에서 수급 안정과 지도 점검을 전개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도는 품목별 공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해 추석 연휴 이전까지 축산물은 81%, 농산물은 44~200%까지 공급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수산물은 옥돔·갈치 등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수요 증가로 수급 상황을 수시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도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 원산지 표시 이행, 식품 위생, 불공정 거래행위도 점검대상입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인근 도로에서의 주·정차를 임시 허용합니다.

한편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에서 구매할 경우 도외 택배비를 지원해 왔습니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을 비롯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비자물가가 서민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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