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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다음달(9월) 12일까지 연장합니다. 제주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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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8-27 16:08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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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에 따른 헬스장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제주지원은 지난 1∼7월 제주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가 헬스장과 휘트니스센터 147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그 다음으로 유사 투자자문 126건, 의류·섬유 118건 등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은 의류·섬유가 198건으로 가장 많았고, 항공 여객 운송 서비스가 171건 순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제주지원은 "일부 헬스장·휘트니스센터에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보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해약기준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불만 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영업을 일부 제한한 수도권 지역과 달리 사설 체육시설의 경우 방역 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문을 열 수 있었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공공 체육시설이 문을 닫은 대신 사설 체육시설의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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