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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도교육청 2021년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63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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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1-03 13:52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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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작년 (2021년) 한 해 동안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으로 도내 초 ‧ 중 ‧ 고등학교 학생 63명에게 긴급 교육복지비 4천 86만 7천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은 재학 중 갑작스러운 위기로 학교생활이 힘든 어려운 학생을 돕는 제도로, 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월급 중 천 원 미만 자투리 성금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조성됩니다.

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통합지원을 위한 긴급 교육복지비로 활용하고 있으며 지원항목은 교육비와 의료비이고 타 기관의 지원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의 학생을 발굴해 지원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도교육청 강승민 안전복지과장은“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학생을 발굴하여 위기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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