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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원희룡, 임명장 논란에 “민주당은 강아지, 고양이까지 선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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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3-06 19:32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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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정권교체 열기가 높은 만큼 대세는 뒤집기 어려운 상태”라고 윤석열 후보의 대선 승리를 기정사실화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정책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원 전 지사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은 선거마다 표만 받아먹고 아직도 이행하지 않는 환경보전부담금이나 해상운송료 지급 등을 윤석열 정부가 획기적으로 해결할 기회”라고 도민들에게 윤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원 본부장은 코로나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부실 논란과 관련해서는 “이미 혼선이 예상됐는데도 일부 투표소에서 진행된 상황은 너무나 무능하고 부실한 관리였다는 걸 선관위 스스로도 부정할수 없을 것”이라며 “3월9일 본투표때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선관위에 엄중한 항의와 함께 당부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임명장 논란과 관련해선 “일선 조직이 워낙 방대해 관리되지 못한 문제는 있다”면서도 “그러나 민주당은 특보 임명장을 특보들이 알아서 다 뿌리고 심지어 강아지, 고양이까지 선대위원으로 임명한다”고 반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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