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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윤석열 “대통령 되면 민주당 180석이 나를 탄핵...나에겐 국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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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3-08 11:59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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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선거유세 마지막날인 오늘(8일) 약세로 점쳐지는 제주에 총집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오전 제주동문로터리 유세에서 윤석열 후보를 비롯해 이준석 당 대표, 원희룡 중앙선대본부 정책본부장, 허향진 제주도당 위원장 등 제주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민들에게 윤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어퍼컷을 날리며 제주도민들 앞에 등장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여의도의 정치 문법도 모르는 제가 여러 달 마라톤 여정을 마치고 이제 결승점을 앞둔 스타디움에 뛰어들어 왔다”면서 “제가 1번으로 결승 테이블을 끊고 이 나라를 바꾸고 제주도를 바꿀 기회를 제게 달라”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제주에 약속만 하고 도민들의 기대를 져버린 이기적인 정치세력과 달리 제주를 책임있게 변화시키겠다”면서 제주에 4차 산업 메카, 제2공항 추진, 관광청 신설, 운송료·4.3보상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윤 후보는 “제주는 4차산업 혁명의 최적지로 국가차원서 지원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관광청을 신설해 제주의 자연, 문화를 배우는 수준있는 관광지역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윤 후보는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빨리 제2공항을 추진하고, 제주의 농산물이 시장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좋은 운송제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4.3보상문제에 대해 윤 후보는 “대한민국이 인권을 중시하기 때문에 국격과 헌법정신을 위해 과감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유가족과 도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머슴주의를 내세우며 “머슴은 자기 이익보다 주인의 이익을 생각하고 주인에게 정직해야 한다”며 “정파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라며 민주당을 비판했습니다.

윤 후보는 “민주당 정권의 부정부패가 음폐 되는 것을 보며 민주주의는 죽었다”고 강조하며 “제주를 책임있게 변화시키는 이 나라 민주주의 머슴이 주인을 바로 섬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여의도 문법을 모르는 저를 국민이 불러 세웠다”면서 “누구에게 빚진 것도, 패거리도 없는 국민에게만 부채를 지고 있다”면서 자신의 막강한 지지세력은 국민이라고 지지로 호소했습니다.

윤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180석의 민주당이 저를 탄핵할 수 있다고 떠든다”면서 “하려고 하려면 하라”며 자신에게는 국민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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