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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 편의점에 ‘중국인 출입금지’, 중국에서 비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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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28 13:06 조회6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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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편의점이 입구에 '중국인 출입금지'라는 문구가 붙은 것에 대해 중국에서 비난의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신랑동영상 사이트에는 중국 네티즌이 지난 23일 제주시의 한 편의점 앞에서 촬영한 문구가 오늘(28일) 올라와 있습니다.

촬영자는 "우리는 물건을 사려고 갔는데 우리를 이렇게 대했다며 점주가 중국인 이미지를 모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웨이보에서는 '#한국편의점에 붙은 문구가 신고 당했다'는 해시태그가 달린 글을 본 사람이 현재까지 64만명을 넘겼고,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같은날(28일) 오전 3시쯤 텅쉰망에 올라온 관련 영상에는 현재까지 4천 개 넘는 댓글이 달렸고, '한국 여행을 가지 말자'는 내용의 댓글에는 추천수가 3천개가 넘은 상황입니다.

한편, 이 편의점의 본사 관계자는 "중국인이 계산하면서 동전을 던지고 갔다“고 말했다며, ”잘못된 것이 있으면 시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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