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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양배추, 동남아 등 수출처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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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10 15:3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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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이 제주 양배추 수출을 일본에 이어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애월농협은 어제(9일) 농협 관계자와 양배추 생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2018년)와 올해(2019년) 양배추 수출을 알리는 선적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관계자들은 18톤의 양배추를 컨테이너에 옮기고 홍콩으로 수출했습니다. 

농협은 지난해 일본에 2천 900톤의 양배추를 수출했지만 올해는 자국 양배추 생산 증가로 인해 제주산 양배추 수출이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앞으로 농협은 홍콩과 대만, 동남아국가 등의 수출국가 다변화를 통해 양배추 과잉생산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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