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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사기업보다 인권 강화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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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10 15:48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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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가 2019년을 인권 경영의 한해로 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관광공사는 오늘(10일)과 내일(1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송오영 사회인권과장과 조경재 사무관을 초빙해 인권경영 특강을 열고 있습니다.

오늘 특강에는 제주도내 8개 기관 인권경영 담당자가 참석해 제주도 공공기관 인권경영의 추진 방향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강사진은 공공기관이 사기업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인권보호와 존중의무가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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