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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도, 화재예방 위해 한식과 부처님오신날까지 특별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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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3-25 14:26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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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불이 급증하면서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4월) 한식과 부처님오신날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합니다.

제주도는 어제(24일) 유관기관과 행정시와 함께 ‘봄철 산불대비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특히 소방안전본부는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한달여 동안 개최되는 만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문화재와 전통사찰 등에 대한 화재진압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산불진압장비 100% 가능 준비 상태로 유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산림부서는 산불감시원(109명), 진화대(112명)를 배치하고, 무인감시카메라(27대)와 진화차량(34대)을 전진 배치해 산불위험지역 순찰과 홍보를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자치경찰단은 드론을 활용해 산불감시원 사각지대를 감시하고, 영농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단속에 나섭니다. 

더불어 농업부서와 행정시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산불 인접지 소각행위와 쓰레기·영농 폐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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