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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청소년 인성교육의 메카 된 ‘제주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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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2-12 14:19 조회4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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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불교계가 청소년들의 품성도야 인성교육을 주도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2020 품성도야 인성교육 프로그램 위탁운영 단체’를 발표했습니다.

위탁운영단체는 품성도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공모해 선정된 대한불교조계종 금룡사, 대한불교조계종 관음사, 대한불교조계종 천진암, 재단법인 참선재단, 이시돌 젊음의집 청소년수련원 등 5개 단체입니다.

금룡사의 ‘좌충우돌 반딧불 템플스테이’, 관음사의 ‘상상의 꽃처럼’, 성이시돌 젊음의집 청소년수련원의 ‘행복트라이앵글 3S 통통통’ 프로그램은 2년 연속 선정됐고, 천진암의 ‘웃음꽃 필 때까지’와 재단법인 참선재단의 ‘집중력을 키우는 참선 템플스테이’는 올해 처음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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