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지역 부처님 가르침 성지로 우뚝 '2026 동법사 불교대학 입학식' 봉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9 15:37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2026 동법사 불교대학 입학식대한불교조계종 동법사가 '마음의 자유를 배운다'는 발원으로 이번달(3월) 3일 2026년 제2회 동법사 불교대학,대학원 입학식을 봉행했습니다.
지난해(2025년)개강한 동법사 불교대학은 제주 동쪽 지역의 포교와 수행처로 뿌리 내렸고 올해도 대학생 30명, 대학원생 25명을 등록시키며 명실상부 제주동부지역의 부처님 가르침 중심지로 우뚝 섰습니다.
입학식에는 조계종 제23교구 교구장 무소 허운스님을 비롯한 대덕스님들과 BBS제주불교방송 윤두호 사장, 동법사 불교대학 박복남회장외 동법사 불교대학과 대학원 입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입학식은 동법사 동천음 민요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삼귀의, 반야심경봉독 환영사, 격려사, 축사, 동법사 동천음 합창단의 음성공양, 강희경 불자의 발원문 봉독,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동법사 불교대학 학장 정묵스님은 "초발심시변정각이라 했습니다, 내딛는 첫걸음은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여러분 내면의 부처님을 깨우는 위대한 성취의 시작입니다" 라며
"동법사 불교대학과 대학원에서 소중한 인연인 도반들과 1년간의 정진을 통해 속박과 고통의 실체를 바로 알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거듭나시길 바란다"고 입학생들을 환영했습니다.
동법사 불교대학 학장 정묵스님23교구 교구장 무소 허운스님은 "부처님 말씀을 알고싶은 욕구에 대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고독함 속에서 자기를 돌아보며 홀로서기의 지혜를 스님들에게 많이 배우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동법사 불교대학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에 1년 동안 부처님의 생애, 반야심경, 불교 사상사, 불교입문, 천수경, 사찰문화체험, 사찰 순례등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불교대학원은 매주 월요일에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교구장 무소 허운스님
동법사 불교대학 박복남 회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